top of page

불꽃놀이에 대기질 오염 심각.. '경보 발령'


<기사>

독립기념일 불꽃놀이의 여파로 LA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등 일부 남가주 지역의 대기질 지수가 최대 200, 즉 매우 나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오늘 LA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리버사이드 카운티와 샌 버나디노 카운티에 대기오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불꽃놀이로 초미세먼지 수치가 갑작스럽게 높아져 일부 지역의 대기질 지수가 최대 200 중반까지 치솟은 것입니다.


대기질 지수가 100을 초과했을 때 일부 연령대 기준 ‘나쁨’, 150을 초과했을 때 ‘나쁨’, 200을 초과했을 때 ‘매우 나쁨’으로 분류되는데, 풀러튼과 부에나팍, 세리토스 등이 100을 넘었습니다.


150을 넘은 버뱅크와 글렌데일, 알함브라 등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권고됐습니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창문 등을 모두 닫고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를 틀어놓을 것을 권장했으며, 대기오염 경보는 오늘 밤 11시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 views0 comments

コメン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