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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줄폐업.. “가주서 애 낳기 힘들어진다”


<기사>

저출산과 인력부족 등으로 캘리포니아의 병원들이 잇따라 산부인과 문을 닫고 있어, 캘리포니아에서 아기 낳기가 갈수록 힘들어 질 전망이다.


지난 2021년 이래 산부인과를 폐쇄하거나 분만을 중단한 캘리포니아 내 병원은 최소 46곳에 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출산율 감소와 함께 높은 운영비용, 인플레이션과 의료인력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산부인과 폐업 현상은 LA와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르기까지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LA카운티가 1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가운데에는 벨플라워 메디컬센터와 잉글우드 센티넬라 하스피털 메디컬센터, 롱비치 칼리지 메디컬센터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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