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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화요일을 앞두고.. '이민' 가장 큰 쟁점인 것으로 나타나


<기사>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 주 슈퍼 화요일 경선을 앞두고 멕시코 국경을 방문하기로 헸는데요.


많은 미국인들이 불법 이민을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마우스 대학이 어제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당파에 관계없이 미국인 10명 가운데 8명은 불법 이민을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으며, 대다수가 국경 장벽 건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화당원의 91%가 불법 이민을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고, 무소속은 58%, 민주당은 41%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의 28%는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 시민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느꼈고, 62%는 미국인들이 원하지 않는 일자리를 이민자들이 채운다고 말했습니다.


이민자들이 미국에 폭력과 마약, 사회불안을 조성한다는 인식도 여전히 높았습니다.


갤럽 여론조사에서도 이민 이슈를 정치나 경제 등 기타 사회 문제를 능가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는 미국인의 비율이 28%로 이는 1월의 20%에서 큰 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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