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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검찰-국세청, “유흥업소 신용카드 탈세 직접 단속..무관용”




<리포트>


한인 유흥업소 관계자들과 만난

연방수사당국과LA경찰국.


무엇보다

가장 강조한 부분은

업소들의 탈세 문젭니다.


유흥 업소들이

무허가로 영업해오면서

정상적인 결제 수단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타인 명의로

신용카드 단말기를 개통해

여러 업소가 나누어 쓰는 등

편법을 써온 점을 지적했습니다.


연방 수사당국은

타인 명의

신용카드 개설과

여러 업소가 나누어 쓰는 것 모두

엄연한 탈세 행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업소들의 모든 탈세 행위는

연방국세청과 합동으로

면밀히 조사해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겁니다.


특히 탈세의 경우

연방법을 위반하는 만큼

더욱 엄중히 처벌할 것도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경찰 단속에서

부과된 단순한 벌금 수준이 아니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징역형까지 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연방수사 당국은

한인 불법 유흥업소 문제가

DK 체포와 함께

수면위로 떠오른 만큼

지속해서 수사를 펼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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