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공항 역대급 인파..폭설로 결항 잇따라
- Jueun Ha
- Dec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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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중서부 지역에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대규모 항공편 결항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 어웨어에 따르면
어제 정오 기준, 미 전역에서
최소 천여 편이 결항되고
6천 2백여 편이
지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
연휴 귀경 인파가 몰리면서
전국 곳곳 공항에서
극심한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연방 교통안전청, TSA는
어제 하루 공항 이용객이
역대 최대 규모인
3백만 명을
넘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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