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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속 발렌타인스 데이..“알뜰하고 실용적”


<리포트>

발렌타인데이의 상징,

빨간색 장미부터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이

꽃집을 가득 채웠습니다.

 

베이커리에는 

사랑의 하트 모양으로

예쁘게 꾸며진 

초콜릿과 과자 상자들이 

손님을 기다립니다.

 

올해 발렌타인 데이에는

크고 화려한 선물보다는

작고 실용적인 

알뜰 선물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포레스트 타이라 ㅣ 꽃가게 업주>

 

고물가 영향 탓에

작고 저렴한 선물이

인기가 높다는 겁니다.

 

특히 가격대

10달러 미만의

작은 케이크와 꽃다발 등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무려 46%의 사람들이

발렌타인 데이 예산에

인플레이션 영향이 있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캐롤 셀렌버거 ㅣ 베이커리 업주>

 

고물가 시대에 맞은

발렌타인 데이.

보다 알뜰하고 실용적인 선물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입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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