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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05.23




<LA> 어바인 시, 9월 4일 '태권도의 날' 지정..8월 27일 선포식 개최


어바인 시가 오는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태미 김 부시장은 어바인과 남가주를 포함해 세계 2백여 나라에서 7천망여 명이 수련하는 한국의 전통 무술로 심신 단련에 효과적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시 측은 오는 8월 27일 태권도의 날 선포식을 열게 됩니다.




<LA> 연방우정국, 4월에만 LA서 8번 취업박람회 개최..매주 화-목요일


연방우정국이 이번 달에만 LA에서 8번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USPS는 어제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사우스 센트럴 애비뉴에 위치한 LA프로세싱 앤 디스트리뷰션 센터에서 풀타임과 파트타임 직원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코스트코, '심플리 프로틴 땅콩 초콜릿 바' 리콜..앨러지 유발 가능성


코스코에서 판매하는 프로틴 바가 리콜됐습니다.

웰니스 내추럴 USA사는 심플리 프로틴 땅콩 초콜릿 바에서 앨러지를 일으킬 수 있는 땅콩이 포함돼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31일에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8개 주에서 판매됐습니다.




<시애틀> 한인 등 아시안 업주 노린 주택 절도범들 잇따라..산책로 등으로 침입


최근 한인 등을 노리고 벨뷰 고급 주택 등을 상대로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벨링햄 경찰은 최근 관내 아시안 업주들에게 절도범들이 아시안 비지니스 업주들의 개인 집을 타켓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아시안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와이> 주 의회, 관광객들에게 '섬 입장료 50달러' 부과 방안 논의..논란


하와이에서 관광객들에게 섬 입장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어 논란입니다.

주 의회는 관광객으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고 있다며 복원 비용 50달러를 물리겠다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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