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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올 뉴 코나, “스트릿 아트와 협업”..‘감성 마케팅’ 시동


<리포트>

오늘 오전 ㅣ LA 한인타운

2024년형 올 뉴 코나(KONA)..유명 그래피티 작가 ‘로얄독’ 협업

LA 한인타운을 질주하는

현대자동차의

올 뉴 코나.


바로 옆에는

암벽 등반과 힙합 등 비보잉을

즐기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도 그려졌습니다.


스트릿 아트와 함께 소비자 ‘감성 마케팅’

현대의 슬로건처럼

자신만의 여정을 찾아

일상 속의 모험을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이번 전시는

현대가 한국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과 협업해

선보이게 됐습니다.


로얄독 (심찬양) ㅣ 뮤럴 아티스트


올 뉴 코나의

완전히 새로워진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이미지를

감성 마케팅으로

적극 어필하고 있습니다.


에릭 토마스 ㅣ 현대 미국판매법인 익스피리언셜 마케팅 디렉터

벽화가 코나의 주요 소비자층인 에너지 넘치는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위축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리는 그런 정신을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적 디자인..넓어진 실내공간 ‘상품성 극대화’

2024 올 뉴 코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에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 등

실용성을 더해 상품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첨단 ‘주행 보조 기능’ 모두 장착..운전자 편의성

확 트인 운전자

전면 디스플레이에

첨단 주행 보조 기능까지 모두 탑재해

운전 편의성을 고려했습니다.


조나스 이 ㅣ 현대 미국판매법인 상품기획 매니저

커지고, 최신 기능이 많아지고 편의성은 더욱 향상됐습니다. 6인치나 커졌는데 자동 트렁크문과 통풍 좌석, 그리고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모두 장착됐습니다.


올해 안 올 뉴 코나 ‘전기차 모델’ 판매 예정

이미 개솔린 모델을

미주 시장에 출시한

현대 자동차는

올해 안에 코나 전기차 모델을

본격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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