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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사회, 추석 명절 ‘풍성한 나눔’..“한가위만 같아라”


<리포트>


한인회관 앞

웨스턴 길에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줄지어 선

한인들은 대부분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가정입니다.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LA 한인회와

미주한인재단이

특별히 마련한

추석 푸드뱅크 행삽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강창근 ㅣ 미주한인재단 (KAF) 이사장>


글렌데일과 라카나다 등을 관할하는

앤소니 포르탄티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등

주류 인사도

추석 명절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앤소니 포르탄티노 ㅣ CA주 상원의원 (25지구)>

여러 사람이 꼭 필요했던 식료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한인사회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저는 포르탄티노입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모두 3백여 명 한인들에게

정성껏 마련된

쌀과 라면 등의

식료품이 배포됐습니다.


<써니 김 ㅣ LA 한인타운 거주>


<세라 이 ㅣ LA 한인타운 거주>


한인마켓마다

추석 명절용 송편은

일찌감치 오전부터

동이 났습니다.


추석 제사를 위해

과일이나 나물 등

제수 음식을 장 보러 나온

한인들도 많았습니다.


<최귀순 ㅣ 남가주 랭캐스터 거주>


<박혜선 ㅣ LA 웨스트우드 거주>


고물가 등으로

아직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나눔과 함께하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는

풍성하고 따뜻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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