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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6가-버질 타깃에서 4살 남아 납치 시도


<기사>

어제 오후 LA 한인타운 타겟에서 4살 남아가 납치당할 뻔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LA경찰국은 40대로 보이는 흑인 여성의 CCTV 화면을 공개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건은 어제 오후 12시 30분쯤 LA 한인타운 내 사우스 버질 길에 위치한 타겟 매장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키 5피트 5인치에 몸무게 150파운드 정도의 4살 피해자를 뒤에서 붙잡고 매장 밖으로 끌고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부모가 나타나자 아이를 내려 놓은 후 현장을 떠났습니다.


용의자는 갈색 재킷과 검은색 셔츠, 청바지에 검은색과 흰색 신발을 신고 마지막으로 목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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