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롱비치 ‘세계에서 내 집 장만 가장 힘든 도시’
- Jueun Ha
- 23시간 전
- 1분 분량

LA와 롱비치가
전 세계에서
소득 대비 집값이
가장 비싼,
그래서 내 집 장만이
가장 어려운 도시로 꼽혔습니다.
금융서비스 업체 레미틀리가
전 세계 151개 도시를
분석한 조사 결과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는
샌디에이고, 산호세 등과 함께
주거비 부담이 큰 도시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뉴욕과 파리, 싱가포르보다도
부담이 큰 수준입니다.
또 샌프란시스코는 10위,
오클랜드는 19위에 오르며
캘리포니아주의 높은 집값을
반영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평균 주택 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75만 5천 달러로
미국 중간 가격대 주택의
약 두 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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