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북부 가족 모임 총격..10살 쌍둥이 등 3명 숨져
- 23시간 전
- 1분 분량

LA 북부 샌퍼낸도 밸리
캐노가 팍의 한 아파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살 쌍둥이 형제를 포함한
3명이 숨졌습니다.
LA 경찰국은
어제 저녁 7시 15분쯤
오웬스마우스 애비뉴
인근 아파트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40대 남성과
10살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두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족 살해 후 자살 사건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총격 당시 현장에서는
가족 모임이 열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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