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식당서 여성끼리 흉기 난동..4명 부상
- 21시간 전
- 1분 분량

LA 다운타운의 한 식당에서
여성들 간 난투극이 벌어져
4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다운타운 7가와 올리브 길
인근 자야 레스토랑에서
흉기 난동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식당 안에서 발생한
말다툼이 결국
흉기 난동으로 이어져
여성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에 찔린 2명과
병 조각에 찔린 1명 등
모두 3명이 병원에 이송됐는데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4번째 부상자는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해자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