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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월드컵 준비 본격화.."안전 확보 최우선"

  • 2일 전
  • 1분 분량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LA 당국이 본격적인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은

이번 월드컵은 LA가

세계 무대에 역량을 과시할 기회라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는 오는 12일

미국과 파라과이 경기를 시작으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모두 8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국은 경기장 주변을

'드론 비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허가 없이 드론을 띄울 경우

형사 기소와 벌금형 등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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