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가수 ‘D4vd’, 15세 소녀 살해 용의자로 공식 지목

  • 2025년 11월 19일
  • 1분 분량

<기사>

유명 가수 'D4vd'가

15세 소녀 사망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습니다.


희생자는 올해 봄 실종된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로,

지난 9월 LA에서 데이비드 명의의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D4vd는 아직 기소되지 않았으며,

수사당국은 D4vd가 충분히 협조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D4vd의 추가 범죄 여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댓글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4.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 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