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등 한인 선수 대거 출격..우승 기대감 고조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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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오늘 낮 ㅣ 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내일 개막..19~22일
PGA 대회 가운데
총상금이 2천만 달러가 넘는
8개 시그니처, 특급 대회 중 하나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LA 지역에서 치러지는
유일한 PGA 대회로
많은 한인 팬들이 몰리는
골프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헤니 ㅣ 배우
엄청난 골프팬이어서..김시우랑 김주형 팬이기도 해서 두 선수가 잘 했으면 좋겠고 많은 팬들이 오셔서 응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니 정말 좋습니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등 톱 랭커 대거 출격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물론
2위 로리 매킬로이 등
정상급 톱 랭커들이
대거 출격합니다.
김시우, 우승 정조준..셰플러와 같은 조 배정
한인 선수로는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공동 2위
피닉스 오픈 공동 3위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시우 선수가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시우는
대회 첫날과 둘째 날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한 조에서 배정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시우 ㅣ PGA 선수
자신감도 많이 올라왔고, 특급 대회이고, 한국 기업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대회기 때문에 더 잘 치고 싶은 마음이 있고..한국 팬들 앞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김주형, 이민우, 마이클 김 등 선전 기대
이번 대회 초청 자격으로
참가하는 김주형 선수는 물론.
이민우와 마이클 김 등
실력파 한인 선수들의
선전 여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틉니다.
제네시스, 2030년까지 스폰서십 연장 발표
올해는
대회가 100주년을 맞는 해로
지난 2017년부터 대회를 후원해 온
제네시스는 최근 2030년까지
스폰서십을 연장하기도 했습니다.
2년만에 LA로 돌아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한인 선수가
전영웅 퍼시픽 팰리세이즈
영광의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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