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ICE 구금시설 앞 시위 격화..야간 통금
- 18시간 전
- 1분 분량

뉴저지주 뉴어크의
ICE 구금시설 앞에서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이어지자
야간 통금령이 내려졌습니다.
뉴어크시는
델라니 홀 구금시설
반경 0.5마일 안에서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매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통금령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델라니 홀은
ice를 대신해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이민자 구금시설로,
최근 구금자들의 생활 여건과
단식 투쟁 의혹을 둘러싸고
시위가 이어져 왔습니다.
경찰은
일부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넘으려 하면서
충돌이 빚어졌고,
이 과정에서 3명이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