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주서 ICE 연루 총격으로 1명 사망..일주일 새 두 번째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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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주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전 7시 20분쯤
비드퍼드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목격자들은 ICE 요원이 차량 운전자에게
여러 차례 멈추라고 경고했지만
차량이 요원을 향해 움직이자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이민자 권익단체는
숨진 사람이 미국 내 취업 허가를 받은
26살 콜롬비아 국적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연방 당국은 이 남성에게
출국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다고 설명해,
구체적인 체류 신분을 둘러싼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연방수사국, FBI는
정확한 총격 경위와 무력 사용의 적절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남성이 숨진 지
엿새 만에 발생해,
ICE의 무력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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