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전 세계 미국인 여행객 '안전 주의' 권고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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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전 세계 미국인 여행객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국무부는 최근
홈페이지에 게시한 권고문에서
전 세계 미국인,
특히 중동에 체류 중인 미국인들에게
높은 수준의 경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해외에 체류하는 미국인들은
가장 가까운 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안내를 따를 것도
당부했습니다.
국무부는
항공편 운항 차질로
여행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해외 미국 관련 시설이
테러 등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달 28일 이후
약 4만 3천 명의 미국인이
중동 지역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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