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사들, 이코노미석 축소하고 프리미엄석 확대
- 23시간 전
- 1분 분량

미국 주요 항공사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일반 이코노미석은 줄이고,
고가의 프리미엄 좌석은
확대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델타와 유나이티드 등
대형 항공사는 물론
사우스웨스트 등 저가 항공사들도
프리미엄 좌석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2020년 이후 미국 국내선에서
비즈니스와 일등석 좌석은 27% 증가해
같은 기간 이코노미석 증가율 1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항공사들이
가격이 높지만 공간 효율이 좋은
프리미엄 좌석으로
수익성 개선을 꾀한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보잉 787-10과에어버스 A350-900 등프리미엄 좌석 비중이 높은신형 항공기 도입도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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