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인식 악화..미국, 글로벌 순위 29위로 하락
- dhlee2123
- 21시간 전
- 1분 분량

미국이 국제 부패 인식 지수에서
사상 최저 순위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독일에 본부를 둔,
NGO 단체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지난해 공공부문 부패 인식 지수에서
미국은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2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해당 지수가
현재 방식으로 집계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낮은 순윕니다.
미국의 종합 점수도
100점 만점에 64점으로,
10년 연속 하락세 속에서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조치가
부패 인식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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