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주 주택가 총격..다수 사망·경찰관 부상
- 18시간 전
- 1분 분량

한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숨지고
경찰관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4시쯤
가정 폭력 관련 신고와
총격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용의자와 총격을 주고받았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여러 발의 총상을 입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38세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 끝에 투항한 뒤
살인과 납치 혐의로 구금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여러 명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정확한 사망자 수와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