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블로거 페레즈 힐튼, SNS 생방송 중 자해 정황
- 21시간 전
- 1분 분량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생활을 다루는
유명 가십 블로거 페레즈 힐튼이
SNS 생방송 도중 자신을 해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플로리다 경찰은 어제
시청자들의 신고를 받고
마이애미에 있는 힐튼의 자택으로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집 안에 힐튼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대화와 위기 대응을 통해 상황을 진정시켰으며,
힐튼을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힐튼이 생방송을 진행한 틱톡 측도
해당 방송 내용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관련 방송을 차단하고 힐튼의 계정을 정지시켰습니다.
페레즈 힐튼은 2000년대 초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생활을 다룬 가십 블로그로
이름을 알린 유명 방송인입니다.
힐튼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며,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등 구체적인 배경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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