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제이컵 브리지먼 우승
- 23시간 전
- 1분 분량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1999년생 제이컵 브리지먼이
1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브리지먼은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와
커트 기타야마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400만 달러,
한화 57억원과
부상인 GV80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의 김시우와 김주형은
5언더파로
공동 34위에 올랐습니다
올해로 10년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제네시스는
이 대회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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