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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남부, 곳곳 동시 다발 산불..대피 명령

  • 21시간 전
  • 1분 분량

캘리포니아 남부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면서

곳곳에서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LA 부근인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등에서

모두 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강풍과 건조한 날씨 속에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가장 규모가 큰 산불은

지난 15일

산타로사섬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만 7천 에이커를 태웠으며

진화율은 2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시미밸리에서 발생한

샌디 산불은

천 7백 에이커를 전소시키고

확산하고 있으며,

진화율은 5%에 그치고 있습니다.


앤드류 다우드 ㅣ 벤투라 카운티 소방국 공보관

현재 약 4만 3천 명의 주민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만약 대피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어제처럼 불이 주택가로 빠르게 번져 주민들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미아 러브 ㅣ 샌디 산불 대피 주민

저희가 본 것은 거대한 연기구름이었습니다. 검고 붉은 연기가 수백 피트 높이까지 치솟았고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비현실적 경험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리버사이드 지역의

베인 산불과 베로나 산불,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투실 산불도

계속 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국은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 명령과

대피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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