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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 휴유증..LA 카운티서만 '63만 명'

  • 20시간 전
  • 1분 분량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이 오래 이어지는

‘롱코비드’를 겪는 환자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전국 성인 약 6.9%가

롱코비드를 겪었고,

이 가운데 3.4%는 현재도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도

지난 2023년 기준

카운티 주민 63만 명 이상이

롱코비드를 겪은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롱코비드가

피로감과 호흡곤란,

기억력 저하 등으로 이어지면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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