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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자산 '9조 2천억 원'..취임 후 165% 증가

  • 20시간 전
  • 1분 분량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이

취임 1년 반 만에

1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경제 전문지 포브스 집계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순자산이

61억 달러, 한화 약 9조 2천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백악관 복귀 직전이던

23억 달러, 약 3조 5천억 원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몹니다.


자산 증가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트럼프 일가가 설립한

가상자산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을 통한

자체 암호화폐 발행 등으로

최소 14억 달러의 현금 수익과

약 20억 달러 규모의

평가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복귀 전

세금 환급 중복 청구 의혹과 관련해

조사받았지만,

최근 법무부와 국세청이

해당 사건을 영구 종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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