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원하던 ‘사탕수수 코카콜라’, 美 판매 시작
- 2025년 10월 21일
- 1분 분량

<기사>
코카콜라가
옥수수 시럽 대신 사탕수수를 사용한
코카콜라 클래식 음료를
미국 일부 도시에서 판매하기 시작됐습니다.
미국에서는 비용 문제로
옥수수 시럽이 주로 사용돼 왔지만,
건강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도 옥수수 시럽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코카콜라를 즐겨 마시기로 유명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코카콜라 회사가
사탕수수 음료 생산에
동의했다고 밝힌 뒤 이뤄졌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