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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서 연방 요원 총격..남녀 2명 부상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연방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으로

남성과 여성 2명이 다쳤습니다.


총격은 오늘 오후 2시 30분쯤

포틀랜드 동부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과 여성을 발견해

두 사람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들의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격에 연루된 연방 요원은

세관국경보호국, CBP 소속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FBI가 연방 요원의 발포 경위와

사건 전반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틀랜드 경찰서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미네소타 총격 사건 이후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긴장을 이해하지만

사실 확인이 이뤄질 때까지

침착함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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