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거주 소셜 연금 수급자 편의 확대
- 3시간 전
- 1분 분량

한국에 거주하면서
미국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받는
수급자들의 행정 편의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 국민연금공단은
미국 사회보장국 SSA와 함께
18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 전주와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미국 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대면 상담 도입 이후
우편으로 받던 연금 수표 대신
한국 내 계좌로 직접 입금받을 수 있게 돼
분실 위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연금 수급을 위한
생존 확인 절차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게 되면서
국제우편 분실 등에 따른
연금 지급 중단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역이민과
미국 근로 경험자가 늘어나면서
전체 해외연금 수급자 가운데
미국 연금 비중은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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