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등 외국인 한국 수도권 주택 매입 급감
- 4일 전
- 1분 분량

미주 한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한국 수도권 주택 매입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대법원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대상
수도권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후 6개월간
건물 소유권 이전 등기 건수는
제도 시행 전 같은 기간보다
약 30% 감소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3,226건에서 2,197건으로 31.9%,
인천은 29.8% 감소했으며,
서울 역시 20%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서울과 경기·인천 주요 지역이
외국인 토지 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실거주 의무 등 절차가 강화된 것이
매수 위축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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