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밀집 세리토스에 주택 밖 몰래 카메라
- 16시간 전
- 1분 분량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 지역
세리토스의 한 주택가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SNS를 통해
1만 2천5백 블록
서머윈드 길의
한 주택 외부 수풀에서
몰래 카메라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슷한 장치들이
세리토스 다른 지역
수풀과 전봇대에서도
추가로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빈집털이범들이
특정 주택을 노려
주민 이동 시간 등을 파악하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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