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임산부 총격 살해범, 재판서 ‘심신미약’ 주장
- 2025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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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23년 시애틀에서
임산부 권이나씨와 태아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코델 구스비 측은 재판 능력 부족을 이유로
심리 지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30세인 구스비는2017년에도
일리노이에서 가정폭력과
살상무기에 의한 전과 기록이 있습니다.
당시 임신 8개월이던 권 씨는
남편과 차를 타고 출근하던 길에 묻지마 총격을 당해 숨져,
미 한인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법원은 다음달 16일 재판 능력 관련 심리를 진행할 예정으로,
판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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