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소년 경찰 총격 사망 사건 바디캠 공개
- Ap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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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17세 소년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에메션 윌킨스의
유족 측 변호인은
새로 공개된 영상이
경찰의 과잉 대응을 보여준다며
정당한 발포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은
당시 차량 절도 사건을 수사 중
윌킨스와 또 다른 용의자가
도주하면서
추격전이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바디캠 영상에는
피해자가 위협을 가했다는 근거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알 왓킨스 ㅣ 유족 측 변호사
총도 없었고, 위협도 없었으며, 더 이상의 움직임 또한 없었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경찰은
당시 발표 일부에
오류가 있었다고 인정했으며
현재 사건은 검찰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유족 측은
해당 경찰관의
해임과 기소를 요구하며
경찰 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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