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부터 SNS 공개 등 비자 · 이민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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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심사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연방 국무부와 이민서비스국은
지난 3월 말부터
신원 조회와 보안 검증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학생과 교환 방문,
취업, 약혼자 비자 신청자에게
최근 5년간 사용한
SNS 계정 제출과
공개 설정을
의무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게시물과 댓글 등
온라인 활동 전반이
심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취업 허가서 등
이민 혜택에도
추가 신원 조회와
보안 검증이 적용돼
발급 지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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