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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A 중간선거..한인 후보 10명 출마

  • Jan 30
  • 1 min read

오는 6월 실시되는

캘리포니아주 중간선거 예비선거에

10여 명의 한인 후보들이 출마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연방 하원 선거에서는

현역인 영 김과 데이브 민 의원이

수성에 나선 가운데,

정치 신예 에스더 김 바렛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주 선거에서는

폴 서 랜초 팔로스 버디스 시장이

주 하원에 출마했고,

제인 김 전

샌프란시스코 수퍼바이저는

주 보험국장 선거에 나섰습니다.


또 체 안 후보는

주지사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에는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출마했으며,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장은

1지구 시의원 재선에 나섭니다.


이 밖에도 올해 치러지는

LA시장 선거에는

앤드류 김과 수지 김 등

2명의 한인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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