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워싱턴 D.C.에서 <K 채널 82> 방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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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콘텐츠들로 구성된
<K 채널 82>가
미국 지상파인 싱클레어를 통해
오는 9월 14일 워싱턴 D.C.에서
공식 방송을 시작합니다.
<K 채널 82>는
한국의 국가번호 82를 인용해 만든
지상파 채널로,
한국 드라마, K팝, 뉴스, 라이프스타일 등
한국 콘텐츠들이 편성되며
SBS와 KBS, YTN 등
콘텐츠 회사들이 참여합니다
방송을 편성하게 될 싱클레어는
4월 15일 워싱턴 D.C. WJLA TV에서
이같은 내용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델 팍스 ㅣ 싱클레어 기술 총괄 사장
지상파인 싱클레어가 한국 콘텐츠를 모아 미국 내 한국인은 물론 미국 내
많은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9월 14일 본방송에 앞서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코바(KOBA) 2026에서는
<K 채널 82>에 참여하는
콘텐츠 기업과 테크 기업들이
<K 82 얼라이언스>를 출범합니다
<K 채널 82>는 오는 2028년부터는
미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2년 안에 한국의 콘텐츠들이
미국 지상파를 통해
미국 내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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