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부, 주택 가격 3개월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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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 오렌지 카운티 등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평균 주택가격이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1월 평균 주택가격은
85만 5천3백여 달러로
전월 대비 0.01%,
전년 대비 0.9% 하락했습니다.
이는 2024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겨울철 비수기와
높은 모기지 금리,
주택 구매 수요 둔화를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1월 LA 지역 임대료
중간 가격은 2,163달러로 떨어져
2022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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