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 16세 미만 SNS 금지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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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에서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최근 주의회에 발의된 이번 법안은16살 미만 청소년의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안은 현역 뉴섬 주지사와
톰 스타이어와 맷 마한 등
차기 주지사 후보들에게도 지지도 받아
정치적 동력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여론도 규제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의 81%가
미성년자의 SNS 계정 개설 시
부모 동의를 의무화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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