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아마존 위성 ‘4,500기’ 추가 발사 승인
- Jueun Ha
- 3 hours ago
- 1 min read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가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사업
‘프로젝트 카이퍼’의
위성 4,500기 추가 발사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현재까지 모두 150여 기의
위성을 쏘아 올린 아마존은
이번 승인으로
모두 7,700기의 위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아마존은 승인 조건으로
2032년까지 전체의 절반을,
2035년까지는 전량을
궤도에 배치해야 하는데,
올해도 위성 추가 발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가 주도해 온
위성 인터넷 시장에
아마존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면서
빅테크 간 우주 인터넷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p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