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문턱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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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비자 H-1B의
최저임금 기준을
평균 30% 가까이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연방 노동부는
최근 공개한 개정안에서
H-1B 비자 초급 연봉 기준을
현재보다 약 30% 높은
9만 7천746달러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외국인 노동자를 미국 근로자보다
낮은 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어
임금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규정은
H-1B뿐 아니라
H-1B1과 E-3 비자,
취업이민 노동허가 프로그램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 증가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외국인 채용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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