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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문턱높인다

  • 7 hours ago
  • 1 min read

미국 취업비자 H-1B의

최저임금 기준을

평균 30% 가까이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연방 노동부는

최근 공개한 개정안에서

H-1B 비자 초급 연봉 기준을

현재보다 약 30% 높은

9만 7천746달러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외국인 노동자를 미국 근로자보다 

낮은 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어

임금 불균형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규정은

H-1B뿐 아니라

H-1B1과 E-3 비자,

취업이민 노동허가 프로그램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 증가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외국인 채용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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