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일본 유니클로와 필드 스폰서 계약
- Mar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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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일본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 다저스타디움
필드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다저스타디움이라는
구장 명칭은 유지되지만,
경기장 내부 필드는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이라는
새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다저스타디움이
기업 스폰서 이름을
필드에 붙인 것은
지난 1962년 개장 이후
64년 만에 처음입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영입 이후
다저스 구단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일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확대되는 효과로 분석됩니다.
유니클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외야 중앙에 새 광고판을 설치하고
다저스의 최상위 스폰서로
독점적인 마케팅 기회도
얻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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