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통합교육구 교사-교직원, 4월 14일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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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통합교육구
교사와 교직원 노조가
다음 달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어제 LA 다운타운 그랜드팍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진
교사와 교직원 노조는
임금 계약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다음 달 14일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노조 측은 향후 2년간
평균 17%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교육구 측은 2년간
평균 8% 인상안을 제시한 상탭니다.
만약 파업이 현실화되면
교사와 상담사,
간호사, 급식 직원 등
6만 명 이상이 업무를 중단하면서
사실상 학교 운영이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재정난을 겪고 있는
LA 통합교육구는
최근 카발로 교육감의
FBI 수사 여파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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