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해변 7곳 입수 자제 권고..산타모니카, 레돈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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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산타모니카 등
LA 카운티 해변 7곳에
입수 자제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최근 채취한 바닷물에서
박테리아 수치가
주 정부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입수 자제 권고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에는
산타모니카 피어 주변과
레돈도비치 피어 주변,
마리나 델레이 마더스 비치가
포함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오염된 바닷물에 들어갈 경우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며,
수질이 개선될 때까지
입수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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