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호텔 노조, 월드컵 앞두고 "ICE 요원 숙박 금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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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호텔 노조가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숙박을 거부해달라는 서한을
지역 호텔 등에 발송했습니다.
호텔·서비스 노조
'유나이트 히어 로컬 11'은캘리포니아 남부
호텔과 경기장, 공항 업체 등
200여 곳에 서한을 보내
ICE를 포함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출입 금지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서한에서
ICE 요원이 투숙하거나
보안 인력으로 활동할 경우
이민자 비중이 높은 호텔 직원들에게
심각한 안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측이 이들을 수용할 경우
직원들이 보복 없이
출근이나 근무를 거부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요구는
월드컵 보안 계획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으로,
연방 당국은 ICE가 보안 체계의
일부를 담당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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