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가짜 명품 대거 적발..1천만 달러어치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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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
의류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던 가짜 명품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4일 다운타운 내
상점과 창고를 급습해
핸드백과 의류, 액세서리 등
고급 브랜드를 위조한 상품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코치와 샤넬 루이비통 등
유명 명품을 위조한
가짜 상품의 규모가
시가 기준 최소 500만 달러에서
최대 1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번 단속 과정에서
남성 1명과 여성 1명 등
용의자 2명을 체포했으며,
위조 상품의 유통 경로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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