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무인 카메라 과속 단속 곧 시행
- Jan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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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내
학교 주변과 사고 다발 지역 등에
무인 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LA 시의회는
최근 125곳의
시범 설치 지역을 확정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으며,
약 60일간의 계도 기간을 거친 뒤
실제 벌금 부과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단속 대상은
제한 속도보다
시속 11마일 이상 초과한 차량으로,
위반 정도에 따라
50달러에서 최대 5백 달러의
벌금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이번 조치는 벌점 없이
벌금만 부과되는 방식으로,
과속으로 인한
인명 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대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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