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마치 현대판 노예”..J-1 비자 악용 조명
- Jueun Ha
- Dec 26, 2025
- 1 min read

매년 3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미국의 비 이민 교환방문 프로그램,
J-1 비자 제도가
일부 업체들에 의해
현대판 노예 제도처럼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J-1비자 연수생을 모집해
미국 내 업체와 연결하는
이른바 ‘스폰서’들이
고액의 수수료를 챙기면서
연수생들을
열악한 노동 환경에
내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인 강 모 씨의 경우,
스폰서 업체에
5천 달러의 수수료를 냈지만
인디애나주의 한 제철공장에서
정화조 청소 등
연수와 무관한 일을 강요받았고,
문제를 제기하자 해고됐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내에서 J-1 비자 스폰서가 다수 있으며,
일부 스폰서는
수년간 누적 수수료 수입만
4백 90만 달러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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