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OC 현직 판사, 총으로 아내 쏴 살해한 혐의로 기소

  • Feb 20, 2025
  • 1 min read



캘리포니아 남부

오렌지카운티의 현직 판사가

아내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결국 법정에 섰습니다.

 

어제 샌타애나 법원에서는

제프리 퍼거슨 판사에 대한

재판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퍼거슨 오렌지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는

지난해 8월 초 집에서

재정문제로 말다툼하다

권총으로 아내를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퍼거슨 판사는 체포된 이후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어제 첫 심리에서는

총을 쏜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지만

살해 의도가 없는

우발적 사고였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후

퍼거슨 판사의 집에서

총을 포함한 무기 47개와

탄약 2만 6천여 발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Comments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3.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