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F 학생 실종 후 유해 발견..룸메이트 체포
- Apr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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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탬파베이 인근에서
신원 미상의 유해가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힐스버러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일요일
275번 고속도로와
4번가 북쪽 인근에서
실종된 대학원생을 수색하던 중
유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장소는 지난 금요일
사우스플로리다 대학
박사 과정 학생
자밀 리몬의 시신이 발견된
다리 인근입니다.
당국은 이번 유해가
지난 4월 중순
리몬과 함께 실종된
동료 학생
나히다 브리스티일 가능성을 놓고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한편, 경찰은
리몬 사건과 관련해
룸메이트인 26살
히샴 아부 가르비예를
유력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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